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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급 발레리나 출신 방송인 윤혜진이 3년 반 만에 '라스'를 찾는다. 그는 절친인 이지혜의 너튜브 채널에 출연했는데, 이지혜가 자신을 소개하며 "공중파 감은 아니다"라고 해 공중파 섭외가 끊길까 봐 가슴을 졸였다고. "이지혜가 얼마 전 나온 '라스'를 봤는데, 별거 없던데. 내가 오늘 더 재밌게 하고 가겠다"라며 예능 야망을 활활 불태우며 활약을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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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차 너튜버인 윤혜진은 남편 엄태웅이 직접 촬영을 하는데, 촬영 도중 엄태웅의 반복된 실수 때문에 "엄청 싸운다"라며 멱살을 잡을 뻔한 일화를 언급했다. 또 1,000명이 넘는 구독자들과 소통하는 라이브 방송 도중 실제로 엄태웅과 부부 싸움을 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엄태웅이 방송 도중 화를 낸 이유를 들은 김구라는 "태웅 씨가 알뜰하네"라고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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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은 엄태웅과 소개팅으로 처음 만났는데, 엄정화도 그 자리에 동석 해서 엄정화 때문에 더 긴장했던 일화를 공개 했다그는 엄태웅의 소탈한 모습에 끌려 교제하게 됐는데, 알고 보니 엄태웅과 결혼할 수밖에 없는 운명이었다고. 윤혜진이 소개팅 10년 전 우연히 엄태웅과 만난 에피소드는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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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이 엄태웅과 부부 싸움을 벌인 이유, 엄태웅과의 운명적인 만남 등은 오는 24일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