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54세 늦깎이 아빠' 배우 최성국이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23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측은 오는 29일 방송 예고편을 공개했다.
최성국은 열심히 육아를 하다가 텅빈 눈빛을 보이며 "솔직히 얘기하자면 지쳤다"라고 밝혔다. 아이를 안을 때는 "아이고 아이고" 소리가 절로 나왔다. 이어 그는 "사실 아이를 안고 뭘 하기가 너무 힘들다"라고 토로했고 아내에게 "나 입술 부르텄어? 피곤하다"라고 털어놨다.
최성국은 "지금 관절약 먹고 있다. 육아라는 게 이런거 구나 싶다"라며 마라맛 육아의 현실을 다시금 뼈저리게 느꼈다.
그런가 하면 미미는 시누이 산다라박과 친해지기 위해 볼링을 제안했지만 산다라박의 반응은 시큰둥했다. 산다라박은 "난 몸 쓰는 걸 안 좋아한다"라며 볼링을 내켜 하지 않았고 미미는 산다라박의 눈치를 보기 시작했다.
볼링이 시작된 후 산다라박은 통증을 호소했고 "더 못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미미는 "그렇게까지 힘들어하실 줄 몰랐다"라며 당황했다. 제작진이 미미에게 "산다라박과 얼마나 친해진 것 같냐?"라고 묻자 미미는 "모르겠다"라며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