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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인도네시아전을 앞두고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것이다. 이라크전에서 실수를 했다. 배워야 한다"고 했다. 이어 "인도네시아는 16강 진출을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부을 것"이라며 경계했다.
개인적인 목표도 제시했다. 토미야스는 "수비수로서 우리는 지난 2경기에서 매 경기마다 2골씩을 내줬다"며 "이번 경기에서는 무실점을 목표로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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