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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는 이사를 꿈꾸는 다섯 가족이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현재 의뢰인 가족은 인천광역시에 살고 있으며, 서울 성수동에 직장이 있는 아빠는 출·퇴근 시간만 왕복 4시간이 소요된다고 한다. 가족들은 아빠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기 위해 이사를 결심했다고 말하며, 직장까지 자차 1시간 이내로 출·퇴근이 가능한 경기도 하남, 위례, 판교를 희망 지역으로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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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팀에서는 브라이언이 대표로 출격했으며, 복팀에서는 홍수현과 장동민이 대표로 출격한다. 청소광 브라이언은 등장부터 야외 육교를 청소하며 등장해 눈길을 끈다. 장동민이 "남의 집 보는 건데 (먼지) 괜찮아요?"라고 묻자, 그는 "다른 사람 집은 일단 리스펙트 한다. 대신 머릿속으로 욕을 한다"라고 대답한다. 이에 홍수현은 "약간 못 됐다"라고 선을 그어 웃음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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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세 사람은 송파구 가락동에 위치한 복팀 매물을 살펴본다. 가락시장이 차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매물로 아빠의 직장까지는 약 25분이 소요된다고 한다. 2018년 리모델링된 아파트로 쇼룸 감성의 널찍한 거실과 대형 야외 베란다는 흠잡을 곳이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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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을 둘러보던 브라이언은 핑크색 커튼을 반가워하며 자신과 어울리는 색이라고 말한다. 그는 "크리스천이지만 사주를 본 적이 있다. 제가 땅, 토(土)라서 분홍색이 필요하다고 하더라. 그래서 분홍색 속옷을 50장을 샀다. 오늘도 입고 왔다"라며 본인의 사주널컬러로 분홍색을 밝히며 주변에 웃음을 유발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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