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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토트넘은 핵심 미드필더 매디슨이 발목 인대 부상을 입은 후 거의 3개월 만에 훈련에 복귀했고 공식 발표했다. 매디슨은 지난해 11월7일 첼시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 이후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며 '맨체스터시티와의 FA컵 4라운드 복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이 경기에 매디슨을 복귀시킬 가능성이 농후하고, 31일 브렌트포드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선발 라인업에 포함시킬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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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리그 내에서도 가장 강력한 공격형 미드필더 중 한 명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오른발 킥은 상당히 강력하다. 토트넘에서 세트 피스 키커를 전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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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단숨에 토트넘의 핵심 주전 미드필더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에이스 리더 손흥민과의 호흡은 환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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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올 시즌 분기점에 서 있다. 간판 손흥민은 아시안컵 차출로 팀을 떠난 상황이다. 히샬리송, 브레넌 존슨, 데얀 클루셉스키 등이 공격을 이끌고 있지만, 확실히 골 결정력과 공격의 볼륨이 떨어졌다.
손흥민과 매디슨이 동시에 빠졌기 때문에 토트넘은 공격 코어의 힘이 많이 떨어진 상황이다. 매디슨이 들어가면, 중원 뿐만 아니라 토트넘 공격진도 탄력을 받을 수 있다. 특히 히샬리송과 존슨의 공중전과 2선 침투를 살릴 수 있는 확실한 공격 루트가 마련된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