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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는 지난 김천시 내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해 김천대학교 MOU 체결한 데 이어 경북보건대와 MOU를 체결했다. 경북보건대는 2023시즌 홈경기 시, 의료지원으로 지역 상생 및 발전에 기여한 바 있다. 김천상무는 감사장을 전달하며, 2024시즌도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MOU는 전공 대학생 의료지원, 진로 선택의 다양성 제공, 경기관람 지원 등을 통해 수혜 대학생 창출과 2024시즌 안전한 홈경기장 조성에 앞장서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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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는 홈경기 시, 의료지원 자원봉사활동에 협조한다. 이 외에도 사회공헌활동 홍보 업무 등 김천상무와 경북보건대학교의 공동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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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 배낙호 대표이사는 "경북보건대학교 학생들이 이번 MOU를 계기로 실무 경험을 쌓길 바란다.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축구단인 만큼 김천시 내 시민들에게 다양한 기회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