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이수근 박지연의 첫째 아들 태준이 중학교를 졸업했다.
Advertisement
박지연은 지난 2일 "우리 이제 고등학생 엄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아들 태준의 졸업식을 찾은 이수근 박지연 부부가 등장했다. 이수근은 풍선으로 만들어진 꽃다발을 들고 아들의 졸업을 축하했다.
Advertisement
박지연은 "저혈압이 와서 끝까지 못 있었지만 아빠가 끝까지 자리 지켜주고 아빠 만큼 예쁘게 말해주는 아들 언제 이렇게 컸어. 태준아 수고했어. 아픈 엄마라 미안해"라고 전해다.
또 공개된 사진에서는 아들 태준 군이 "엄마 제 생각 마시고 엄마가 먼저니까 푹 쉬세요. 엄마 힘드실 텐데 제 생각부터 해주셔서 감사해요. 아빠랑 사진 잘 찍었어요. 사랑해요"라고 엄마에게 보낸 편지도 공개됐다.
Advertisement
한편 박지연과 이수근은 2008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뒀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임신 테스트기 2줄에 오열 "태명은 칠복이, 다 안 된다 했는데" -
"남경주, 아내·딸에 끔찍한 애처가였는데"…성폭행 혐의에 뮤지컬계 발칵 -
[SC이슈] 통화하더니 자연스럽게 운전대를..'음주사고' 이재룡, 음주운전 10분 전 주차장 포착 -
'김구라 子' 그리, 열애 고백…♥여친과 남창희 결혼식 참석 "너무 스윗해" -
한가인, '과보호 육아' 탓 강제 신비주의..."애들 놔두고 못 나갔다" -
남창희, '한강 아이유' ♥윤영경과 열애 스토리 "조세호가 대신 고백했다" -
'초마름' 변신 하지원, 대학 재입학..'26학번 지원이요' 공개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