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이효리가 모녀여행 프로그램 출연으로 '이효리의 레드카펫' 시청률 0%의 굴욕을 만회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이 쏠렸다.
지난 2일 JTBC 관계자는 "이효리가 '엄마, 나랑 단둘이 여행 갈래?(가제)'에 출연한다. 첫 방송은 5월 예정"이라고 밝혔다.
'엄마, 나랑 단둘이 여행 갈래?'(가제)는 태어나 처음 엄마와 여행에 나서는 이효리와 태어나 처음 톱스타 딸과 여행을 떠나는 엄마 모습을 로드무비 형식으로 담아내는 모녀 여행 에세이 프로그램이다.
'효리네 민박' '캠핑클럽' 등을 통해 이효리와 호흡을 맞춘 마건영 PD가 연출을 맡았다.
이효리는 '효리네 민박' 출연 당시는 첫 방송부터 마지막 회까지 한번도 놓치지 않고 줄곧 종편 시청률 순위 1위를 차지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고, 시즌2 역시 10%가 넘는 시청률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었다.
또 핑클 완전체로 출연했던 '캠핑클럽' 역시 10%까지는 아니지만 매회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하지만 최근 이효리가 MC를 맡은 KBS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은 1월 26일 방송은 시청률 0.8%를 기록해 굴욕을 안겼다.
특히 지난 1월 5일 첫 방송한 '레드카펫'은 1회 1.9%, 2회 1.0%, 3회 1.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했다.
1회는 이효리의 KBS 컴백과 블랙핑크 제니, 신동엽 등 호화 게스트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지만 이후 방송부터는 시청률이 하락하며 '시청률 0%대' 굴욕을 맛봤다.
오는 5월 방송을 예정중인 '엄마, 나랑 단둘이 여행갈래?'를 통해 이효리가 다시 한 번 시청률 퀸의 자리를 되찾을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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