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성연재 기자 = 로스앤젤레스(LA)관광청이 밸런타인데이를 즐길 수 있는 로맨틱 LA 여행법을 7일 소개했다.
LA는 할리우드를 상징하는 로맨스 영화의 촬영지가 가득해 연인과 함께 영화 속 주인공처럼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도시이다.
그리피스 공원에서 아카데미상 수상작 '라라랜드'의 유명 장면을 재현해 보거나,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에서 '카사블랑카'를 촬영한 사운드 스테이지를 방문해 옛 할리우드로의 추억 여행까지 떠날 수 있다.
또 로맨스 영화의 대명사 '귀여운 여인' 속 주인공 줄리아 로버츠와 리처드 기어처럼 로데오 드라이브에서 쇼핑하고, 베벌리 윌셔에서 하룻밤을 보내며 데이트를 즐길 수 있다.
관광청은 신규 호텔로 해수 온수 풀과 월풀 욕조, 바다 전망으로 무장한 리츠칼튼 마리나 델 레이와 다운타운의 프로퍼 호텔을 추천했다.
관광청은 또 LA 스타일의 로맨틱한 분위기가 가득한 둘만의 저녁 식사 장소로 멋진 경치와 수준 높은 식사 경험을 제공하는 '제프리스'나 '71어보브'를 추천했다.
polpo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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