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주요 부위에 반지를 끼웠다가 빠지지 않은 남성이 결국 수술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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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들에 따르면 지난 9일 태국 파타야에 거주하는 38세 남성이 자신의 성기에 직경이 약 4~5㎝짜리 알루미늄 반지를 끼웠는데 빠지지 않고 단단히 박혀 고통을 호소했다.
해당 부위가 퉁퉁 부어오른 그는 결국 병원을 찾았다. 의료진은 윤활제 등을 이용해 반지를 제거하려 했지만 실패했다. 상황이 점점 심각해지자 병원측은 응급구조대에 연락해 잘라줄 것으로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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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한 파타야 응급구조대는 절단기를 동원, 약 20분 만에 제거하는데 성공했다.
이 남성은 "온라인에서 음경 반지를 착용하면 지구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말을 듣고 호기심에 반지를 구입해 시도했다"고 털어놨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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