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입 터진'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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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는 18일 "저는 평생 소식주의에다 살이 안 찌는 체질인 줄 알고 살았어요"라며 "착각이었어요. 인간이란 동물, 먹는 양에 비례하네요! 하하! 오리 반마리를 혼자 먹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함께한 사진에서는 한 호텔에서 베이징덕을 요리하는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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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21년 이지훈과 결혼한 일본인 아야네는 지난 16일 "임신 19주차"라고 임신 사실을 고백했다. 유산 경험까지 털어놓은 그는 "아야가 내게 와준 첫 번째 기적. 그 아야가 두번째 기적을 품고 부모가 되어 갈 준비를 한다. 정말 감사하단 말밖에 더 할 말이 없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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