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앤리조트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유니세프)'에 기부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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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에 따르면 유니세프에 기부금 전달식은 지난 19일 서울시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호텔 서울에서 김태홍 롯데호텔앤리조트 대표와 조미진 유니세프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달된 기부금은 지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팬데믹 기간 동안 모금된 롯데호텔 리워즈(Lotte Hotel Rewards) 회원들의 성금으로 마련됐다. 롯데호텔 리워즈의 회원들은 롯데호텔앤리조트 홈페이지를 통해 간편하게 본인의 포인트를 기부할 수 있다. 지난 2016년 첫 도입된 이후 기부 규모가 증가, 지난해에는 모금 첫 해보다 4배 이상 많은 기부액이 적립됐다.
김태홍 롯데호텔앤리조트 대표는 "유니세프와 함께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정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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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니세프는 1946년 창립 이래 아동 권리 옹호에 앞장서는 한편 어린이를 위한 기금을 마련하는데 힘쓰고 있는 단체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2014년 유니세프와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 아동 구호 및 아동 복지 증진을 위해 꾸준히 후원을 진행하고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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