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토트넘이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 페드로 네투와 코너 갤러거를 품을 수 있을까.
토트넘 소식을 중점적으로 전달하는 '스퍼스 아미'는 21일(한국시간) 현재까지 나온 루머를 바탕으로 2024~2025시즌 토트넘 주전 베스트 일레븐을 전망했다.
좌측에 손흥민, 중앙에는 히샬리송이 포진한 가운데 공격진에 새로운 얼굴이 추가됐다. 바로 울버햄튼에서 황희찬과 함께 좋은 호흡을 보여주고 있는 네투였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내가 들은 바에 따르면 네투는 여름 이적시장에 떠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선수의 에이전트는 이미 다른 구단과 접촉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확실히 아스날이나 토트넘이 예전부터 네투에 관심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우측에서 돌파와 슈팅력에 일가견이 있는 네투는 토트넘에 속도를 올려줄 수 있는 자원이다. 영입만 된다면 토트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우측 윙어 자리에 브레넌 존슨과 데얀 쿨루셉스키가 있기 때문에 토트넘이 다른 포지션을 우선적으로 보강할 수도 있다.
토트넘이 이적시장에서 우선하는 포지션 중에 하나가 바로 중앙 미드필더다. 피에르 에밀 호이비에르가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후에 토트넘을 떠난다는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들려오고 있다. 호이비에르가 이적을 선택한다면 토트넘은 중앙 미드필더를 보강해야만 한다.
토트넘이 지난 여름부터 노리고 있는 선수는 바로 첼시의 갤러거다. 중앙에서 에너지를 바탕으로 공수 양면에서 기여하는 갤러거는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굉장히 선호하는 유형의 선수다. 지난 여름 토트넘은 실제로 갤러거를 영입하기 위해 움직였지만 실패했다.
갤러거는 첼시에 남겠다는 의지를 드러내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첼시는 갤러거와 재계약을 하지 않고 있다. 재정적 페어 플레이 규정을 준수하기 위해서 갤러거를 매각할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어서 토트넘과 갤러거의 이적설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갤러거가 추가된다면 제임스 메디슨-이브 비수마와 함께 중원에서 삼각 편대를 형성할 것으로 예측된다. 수비진은 다음 시즌에도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데스티니 우도지, 미키 판 더 펜, 크리스티안 로메로, 페드로 포로가 그대로 주전일 가능성이 높다.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지키는 골문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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