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파트너스가 '글로벌 비즈니스 확대를 통한 글로벌 K-PR 시대 리딩'을 목표로 교보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하고 IPO를 추진한다.
글로벌 PR 비즈니스로 사업 영역을 빠르게 확장 중인 함파트너스는 기업 공개를 추진함으로써 'K-PR 시대'를 주도하며 글로벌 톱 PR 기업 반열에 오르겠다는 목표다.
함파트너스는 지난해 아시아시장에서 홍보 마케팅이 필요한 기업을 위해 아시아 10개 나라의 대표적인 독립 홍보&마케팅 회사들을 통합해 원아시아 커뮤니케이션 그룹(One Asia Communication Group)을 설립해, 글로벌 홍보 &마케팅 네트워크를 확보 함으로써 글로벌 시장 환경이나 미디어 환경에 대한데이터와 사례를 확보 함으로써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 올 2월에는 캄보디아에 지사 사무실을 설립하여 캄보디아 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지난해부터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하면서 글로벌 PR 비즈니스가 확대 되면서 최근 글로벌 프로젝트 수주 성과가 잇따르고 있으며,국내를 넘어 세계 무대로 PR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안정된 매출 확보와 기업 가치 제고를 동시에 이뤄내겠다는 계획이다.
함시원 함파트너스 대표는 "상장을 통해 투자 여력을 확보해 PR 영역의 언론홍보, 디지털PR, 위기관리, 전략 컨설팅 등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차별화 경쟁력을 국내를 넘어 글로벌 홍보 시장에서도 선보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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