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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아역 배우 공개 오디션이 오는 3월 22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이번 오디션은 '애니'를 포함한 20여 명의 아역 배우를 선발할 예정으로, 노래와 춤, 연기 능력을 갖추고 있는 7세(2016년생)에서 12세(2011년생)의 여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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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에서 지속해서 공연을 진행해 온 '애니'는 2006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국내 정식 초연돼 한국 뮤지컬 대상 베스트 외국뮤지컬상을 수상하며 국내에도 이름을 알렸으며, 2019년에는 세종문화회관 개관 40주년을 맞아 공연될 정도로 예술성은 물론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는 작품으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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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뮤지컬 '애니'가 시대를 초월하는 명작인 이유는 바로 가장 절망적인 순간 부르는 애니의 희망 레퍼토리, '투모로우(Tomorrow)'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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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을 맡은 YNK 홀딩스 이병길 대표는 "이번에 선발되는 아역 배우들은 한국은 물론 글로벌 뮤지컬 배우로 성장할 좋은 기회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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