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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함께 손연재는 아들의 사진을 살짝 공개했는데, 인형같이 깜찍한 아이 발의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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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0일 소속사 넥스트 유포리아는 "최근 손연재가 건강하게 아들을 출산했다"며 "출산과 더불어 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에 1억 원의 후원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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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