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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멤버들은 베르동에서 두 번째 밤을 보냈다. '캠핑 다식원-남프랑스점'의 저녁 메뉴는 닭볶음탕이었다. 멤버들은 남다른 크기를 자랑하는 프랑스산 닭다리에 놀라며 맨손 생닭 손질도 불사하는 작업에 돌입했다. 여기에 배추전까지 준비하던 멤버들은 "남프랑스가 아니라 강원도 정선같다"고 웃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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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가인은 "사실 오늘 꼭 샤워 안해도 된다"고 말했지만 라미란은 "지금 며칠째 안 씻는거냐. 너는 좀 씻어라"고 지적해 폭소를 안겼다. 사실 한가인은 새벽에 비를 맞고도 오로지 얼굴만 세안하며 사흘째 샤워를 안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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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