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주에 사는 안나·야니리 알바란 자매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처럼 밝혔다.
Advertisement
남성은 이같은 사실을 몰랐던 지인의 집에서 숨어 지내다가, 지인의 연락을 받은 자매가 경찰에 신고해 체포됐다.
Advertisement
친부의 체포 소식에 자매는 환호성을 지르면 기뻐하는 영상을 SNS에 올리고 체포한 경찰서를 방문해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자매는 "20년간 자신들을 성폭행하고 폭행한 것도 모자라 4~16세 어린이 20명 이상을 성폭행한 것으로 추정되는 친부가 유죄 판결을 받게 된다면 사형집행을 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