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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신 차리자 담비야. 그래도 즐주말"라며 이규혁과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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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올해 초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해 목표로 2세 계획을 꼽으며 "내가 나이가 많으니까 이제 아이를 좀 생각해야 하는 나이가 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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