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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 김대호는 지금까지 이기적인 연애만 하다 보니 다음 연애가 걱정된다는 고민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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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결혼은 아직 나에게는 선택인데 연애는 필수다. 그런데 연애하면서 너무 내 감정에만 집중하면서 했던 과거가 지금에 와서는 후회가 된다"라면서도 "고칠 자신은 없고, 그러다 보니 새로운 연애는 하고 싶은데 사람이 금방 고쳐지는 게 아니지 않냐"라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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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은 생일 전에 만나면 되지 않겠느냐는 의문에는 "(생일) 전날에도 친구들을 만났다"라고 해 모두를 분노케 했다. 이에 "욕먹을 짓이다", "친구가 더 좋으면 친구랑 사귀어라"라는 비난이 이어지자 김대호는 "그런 얘기도 많이 들어봤다. 내가 잘했다는 게 아니라 반성의 의미에서 말씀드리는 거다"라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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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간 열애 했던 전 여자친구에 김대호는 "하지만 당시 여자 친구가 그때 정말 나한테 모진 말을 했다. 내가 다시 꺼내기도 힘들 정도의 모진 말을 했다. 인신공격에 가까웠던 말이었다. 맥이 탁 풀리면서 뭔가 끊어진 느낌이 들었다. 여자친구가 사과했지만 받지 않았다"라 밝혔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