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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준범이는 엄마가 메이크업을 하는 것을 본 후 거울로 얼굴을 보며 퍼프를 두드려 엄마 홍현희를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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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김호영과 신애라는 준범이의 귀여움에 탄복하며 "귀여워 미쳐"라 미소를 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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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홍현희 제이쓴 가족은 아들 제이쓴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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