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남편 이지훈과 다낭으로 여행을 떠난 아야네는 베트남의 전통 복장인 분홍색 아오자이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재 임신 중임에도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Advertisement
아야네는 지난 16일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아야네는 "저는 젊은 나이에 시험관 시술을 했다"며 "첫 번째 시험관 수술 시 8주된 아이를 보내고 많은 실망과, 고통, 정신적 아픔을 ??고 선뜻 임신 준비, 시험관 과정에 대해 말씀 드리지 못 하겠더라"라고 한 차례 유산의 아픔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