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성은은 "이 작품은 오디션을 보고 캐스팅이 된 작품이다. 아무래도 오디션을 보고 합격이 되어야 전체 시나리오를 받을 수 있어서 처음에는 전체 시나리오를 못 보고 오디션에 임했다. 오디션을 3차까지 갔을 때 전체 시나리오를 받았다. 처음에는 이 인물에 대한 설명 정도만 듣고 임했는데 그 작은 정보 만으로 큰 매력을 느꼈다. 시나리오를 보고 나서 쉽지 않겠지만 매력이 있는 작품이라 생각이 돼 꼭 참여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조해진 작가의 소설 '로기완을 만났다'를 영화화한 '로기완'은 삶의 마지막 희망을 안고 벨기에에 도착한 탈북자와 삶의 이유를 잃어버린 여자가 서로에게 이끌리듯 빠져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송중기, 최성은, 와엘 세르숩, 조한철, 김성령, 이일화, 이상희, 서현우 등이 출연했고 김희진 감독의 첫 장편 영화 데뷔작이다. 지난 1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공개됐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