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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주차금지'는 평범한 회사원 '연희'(류현경 분)가 별거 아닌 주차 문제로 다툰 이웃 남자에게 순식간에 살인의 표적이 되어 벌어지는 최악의 상황을 그린 범죄 스릴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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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뢰하는 1994년 봉준호 감독의 영화 '지리멸렬'을 통해 데뷔해 이후 '살인의 추억'과 '괴물' 등 작품성 높은 영화에 등장해 존재감을 알리며, 그간 장르 불문한 다채로운 활약을 선보이며 한계 없는 연기력을 입증해왔다. 이번 영화 '주차금지'을 통해 또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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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