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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 연구팀은 무덤에서 원형 금판 세트와 구형 금 구슬로 만들어진 두 개의 벨트를 포함한 다양한 금 부장품들을 발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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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 4개의 팔찌, 2개의 종, 치마, 피리 세트 등도 출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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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에는 순장자들로 보이는 시신들도 발견됐다. 아직도 발굴 중이어서 매장된 인원의 정확한 수는 알 수 없지만 현재까지 연구된 자료를 보면 고대 파나마 사회에서 높은 지위에 있던 사람들은 8~32명과 함께 묻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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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굴팀은 "매우 특이한 매장의 유형"이라며 추가 조사를 통해 이를 더 연구할 것이라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