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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더불어 아직 미성년자인 정동원 군에게 상처가 될 수 있는 악의적인 보도는 삼가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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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씨가 A씨와의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지난 해 전속계약을 체결했지만, 소통 문제 등으로 신뢰가 깨졌고 전속계약 파기를 원했지만 A씨에게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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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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