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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승리로 최근 3연승을 달린 3위 서울시청은 10승 1무 4패 승점 21점으로2위 경남개발공사에 2점 차로 따라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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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을 16-13으로 앞선 가운데 마친 서울시청은 후반 들어 9분 가까이 무득점에 묶인채 대구시청에 5연속 실점을 허용하며 역전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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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대구시청이 23-22까지 따라붙었지만, 정진희 골키퍼의 세이브로 동점을 내주지 않고 다시 서울시청이 26-23으로 달아났다. 서울시청의 실책이 나오면서 26-25까지 추격하자 우빛나가 쐐기 골을 넣으면서 서울시청이 27-26으로 승리를 거뒀다.
▲ 우빛나의 슈팅(사진: KOHA)
서울시청은 우빛나가 9골(8어시스트), 윤예진이 7골을 넣으며 공격을 주도했고, 정진희 골키퍼가 12개의 세이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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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빛나는 경기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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