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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1차 시기에서 49초 94로 전체 1위에 오른 시프린은 2차 시기에서도 출전 선수 중 가장 빠른 53초 01을 기록, 합계에서 2위 즈린카 류티치(크로아티아·1분 44초 19)를 1.42초 차로 따돌렸다. 미셸 지생(스위스)이 1분 44초 29로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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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린은 이로써 여자 회전 종목에서는 시즌 랭킹 포인트 730점으로 1위를 확정했다.2위는 부상으로 시즌을 접은 상태인 페트라 블로바(슬로바키아·505점)다.
그러나 종합 순위에서는 시프린이 자리를 비운 사이 선두 자리를 꿰찬 라라 구트 베라미(스위스)가여전히 1위(1천654점)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시프린(1천309점)은 대회에 출전하지 못하는 동안 페데리카 브리뇨네(이탈리아·1천372점)에게도 밀리며 3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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