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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만남을 가진 차은우와 김은우는 놀라운 평행 이론설까지 제기돼 이목을 사로잡는다. 차은우와 김은우는 이름뿐만 아니라 수많은 공통점이 있는 것. 차은우와 김은우는 모두 B형, 소띠, 2살 터울의 동생마저 똑같았던 것. 차은우는 동생 정우에게 끊임없이 뽀뽀 세례를 하고 있는 은우를 바라보더니 꿀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은우가 동생 엄청 아끼네요. 엄마한테 들은 거지만 저도 동생을 끔찍하게 아꼈다고 하더라고요. 은우야 우리 이름이 그런가 봐"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긴다. 차은우는 "은우야 나랑 비슷한 게 많구나. 우리집이랑 똑같네"라며 감탄을 표현하며 차은우도 인정한 운명의 만남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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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김준호는 "승무원 아내가 차은우 님 예의 바르다고 칭찬 많이 했어요. 아내가 아기 낳으면 '은우'의 이름으로 하자고 했을 정도로 영향을 받았어요"라며 아들 은우의 작명 비화를 처음 공개한다. 또한 김준호는 평소 '펜싱 F4'라고 불리며 펜싱계의 미남으로 인정을 받았던 바. 그러한 김준호도 '얼굴 천재' 차은우와의 만남에 지지 않기 위해 패션 멘토 김호영에게 영상 통화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패션 코칭을 받은 후 미모 맞대결을 펼친다고 해 랜선 이모들을 위한 눈 호강까지 선사한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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