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문철 변호사는 봄이 오는 3월, 개학 시즌을 맞아 위험천만 아이들 사고를 집중 조명한다. 한문철 변호사가 공개한 블랙박스 영상에는 아파트 단지 내 후진하던 차량이 갑작스레 좌회전으로 돌진, 지나가던 만 12세 초등학생을 덮친 충격적인 사고 장면이 담겨있다. 이 사고로 인해 피해 학생은 발목 골절로 전치 10주 진단, 성장판 손상까지 염려되는 큰 부상을 입은 상황. 하지만 사망 등의 중상해가 아닌 아파트 단지 내 사고는 '도로교통법상 도로'에 해당하지 않아 형사처벌을 면했다는 터무니없는 소식에 이수근은 "법이 바뀌어야 한다"라며 통탄의 반응을 보인다.
Advertisement
혈압 상승을 유발하는 도로 위 난동꾼 '스트리트 파이터' 사고들도 소개한다. 영상에는 도로 긴급 차단 현장에 투입된 모범 운전자 바디캠 속 등장한 차 한 대가 모범 운전자의 지시를 무시한 채 통제구역에 진입하려는 상황이 담겨있다. 운전자는 출입 불가한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도로를 통제하고 있는 '교통경찰관 보조 근무' 모범 운전자를 향해 장시간 폭언을 내뱉는다. "차라리 죽어라"라며 차에 탑승한 채 모범운전자 향해 막무가내 돌진하는 영상에 "얼굴을 공개했으면 좋겠다", "나이가 있다고 다 어른은 아닌 거 같다" 등 출연자들 모두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