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하임아 엄마 너무 아파' 했더니 '잠깐만' 하면서 부엌으로가 먼가 뚝딱뚝딱 하길래 모른척 하고 쇼파에 널부러져 있다가… '뭐해?' 하면서 가보니 딸기를 야무지개 씻더니 꼭지까지 따서 예쁘게 담아다가 '엄마도 나 아플때 과일 주잖아' 하는데! 이거 먹고 싹 다 나았다"라며 흐뭇해 했다.
Advertisement
그는 "딸 간호가 최고의 약. 누굴 닮은 건지 아직도 의문. 예쁜 마음. 태어날 때부터 효녀. 양이 좀 많긴 했어 배불러"라며 행복해 했다.
Advertisement
방송인 이지혜와 윤혜진 역시 "하임이 넘 잘 키웠어요" "하임이 최고다"라며 딸 하임이의 마음을 칭찬했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