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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첫사랑 스타 박은혜는 25년 전 탁재훈과 소개팅을 한 적이 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박은혜는 당시 탁재훈이 '과묵하고 조용했다'며 반전의 쑥맥 면모를 폭로했다. 탁재훈은 박은혜가 "너무 예뻐서 아무 말도 못 했었다"며 플러팅 멘트를 던졌다. 이에 박은혜는 "이런 게 단점"이라며 철벽을 멘트로 화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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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연예계 대표 연상연하 커플들의 결혼 생활도 공개된다. 미나가 17살 연하 남편과 결혼 생활을 자랑하자, 탁재훈은 "그렇게 행복하면 여기 뭐 하러 나왔냐"며 행복 토크에 짓궂게 심술을 부렸다. 이에 미나는 뜨겁게 싸우기도 한다며 연하 남편을 향해 '이런 말'까지 해봤다고 고백했다. 또한 결혼 3년 차 박군마저 "가끔 아내가 안 자고 기다릴 때 무섭다"고 밝혀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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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겁게 사는 사람들 '박은혜 X 미나 X 박군'과 '돌싱포맨'의 티카타카는 12일 화요일 밤 9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