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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는 록 가수 카먼이 1970년대 파워 팝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밴드 '라스프베리스'(Raspberries)를 이끌었고 솔로 가수로도 성공했다고 전했다.클리블랜드에서 결성된 라스프베리스는 1972년 데뷔 앨범에 수록된 '고 올 더 웨이'(Go All The Way)로 사랑을 받았고,같은 해 발표한 두 번째 앨범 '프레쉬'(Fresh)은 더 큰 성공을 거뒀다.이 앨범에서는 '아이 워너 비 위드 유'(I Wanna Be with You), '렛츠 프리텐드'(Let's Pretend)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100'에서 각각 16위와 35위에 오르며 히트했다.카먼은 라스프베리스가 1975년 해체된 뒤 솔로 활동에 나섰다.
그는 1975년 발표한 첫 솔로 앨범에 수록된 '올 바이 마이셀프'로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인 '핫100'에서 2위까지 오르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이 곡은 특히 러시아 작곡가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2번 2악장의 선율을 따서 만든 노래로, 이후 여러 가수들이 리메이크 했고, 특히 셀린 디옹이 리메이크한'올 바이 마이셀프'는영화 '브리짓 존스의 일기'(2001)에 삽입되어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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