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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리그 6개 디비전별로 한명씩을 골라냈다. 따라서 여기에 꼽혔다는 건 적어도 리그내 톱3 후보로 지목됐음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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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매체가 지목한 MVP 후보는 무키 베츠다. 베츠는 올해 개빈 럭스와 자리바꿈, 유격수로 나설 예정이다. 한때 외야수로 활약하던 베츠의 변화무쌍한 변신이 돋보인다. '오타니가 투수로 뛰지 못하는 올해 가장 유력한 선수는 베츠다. 1년 내내 유격수로 뛴다는 점을 감안하면 또다른 가치를 얻게 될 것'이라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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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신인상에는 당당히 이정후가 이름을 올렸다. '자이언츠가 이번 오프시즌에 추가한 많은 조각들 중 가장 팀을 크게 바꿔놓을 선수다. 빠르고 정확한 컨택까지 지녔다. 팀에 딱 맞는 점화 플러그 같은 선수다. 당신이 깨닫기도 전에 가장 좋아하는 선수가 되어있을 것'이라는 찬사가 뒤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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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후안 소토(뉴욕 양키스) 호세 라미레즈(클리블랜드 가디언스) 훌리오 로드리게스(시애틀 매리너스)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놀란 아레나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무키 베츠(다저스)
사이영상 후보
케빈 가우스먼(토론토 블루제이스) 파블로 로페즈(미네소타 트윈스) 프람버 발데스(휴스턴 애스트로스)
잭 휠러(필라델피아 필리스) 헌터 그린(신시내티 레즈) 잭 갤런(애리조나)
잭슨 할러데이(볼티모어) 콜트 키츠(디트로이트) 에반 카터(텍사스)
맥스 메이어(마이애미) 이마나가 쇼타(컵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올해의감독 후보
알렉스 코라(보스턴 레드삭스) 맷 콰트라도(캔자스시티 로열스) 론 워싱턴(LA 에인절스)
카를로스 멘도자(뉴욕 메츠) 팻 머피(밀워키 브루어스) 마이크 실트(샌디에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