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오는 22일 막을 올리는 프로배구 도드람 2023-2024 V리그 포스트시즌의 첫 관문인 플레이오프(PO·3전 2승제)가 주말과 평일 모두 오후 7시에 시작한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포스트시즌 경기 시간을 확정해 14일 발표했다.
남녀 정규리그 2위와 3위가 격돌하는 PO는 오후 7시에 시작 휘슬을 울린다.
여자부 PO 1차전이 22일 먼저 열리며, 23일에는 남자부 PO 1차전이 이어진다.
각각 28일, 29일 개막하는 여자부 챔피언결정전과 남자부 챔피언결정전(이상 5전 3승제)의 1차전도 오후 7시에 출발한다. 챔피언결정전은 정규리그 1위와 PO 승자가 격돌하는 이번 시즌 최후의 승부다.
챔피언결정전이 최종 5차전까지 가면 여자부는 4월 5일, 남자부는 4월 6일 일정을 모두 마친다.
남자부에서 정규리그 3위와 4위의 승점 차가 3 이하로 끝나면 21일 오후 7시 정규리그 3위 안방에서 PO 진출팀을 결정하기 위한 준플레이오프 단판 대결이 열린다.
3위 OK금융그룹(승점 57)이 15일 충남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4위 현대캐피탈(승점 53)을 물리치면 준PO는 열리지 않는다. 그러나 현대캐피탈이 이기면 두 팀은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준PO를 치러야 한다.
cany9900@yna.co.kr
-
'나혼산' 사과는 없었다…기안84 방문한 아동 성범죄 은폐 의혹 日출판사 '조용히 삭제' [종합] -
하하, '희귀병 극복' 딸 살리기 위해 금연 "막 살아 신께 염치 없더라"('조동아리') -
국민 불륜녀’ 이주화, 노래방 도우미 연기 위해 홍등가 갔다가..“무서운 곳이라고” -
'왕사남' 1300만 돌파…유지태, 센스있는 '한명회' 인사 "감당할 수 없는 감사" -
이휘재, 내일(16일) 4년 만의 방송복귀…'비호감' 이미지 벗을 시험대 오른다 -
[SC리뷰] '최정훈♥' 눈 감아..한지민, 박성훈과 취중 동침→질투 이기택까지 '혼란'('미혼남녀') -
‘마약→日 활동’ 박유천, 세상 떠난 父 묘소 공개 “잘 지내니 걱정 마세요” -
"'고독한 미식가' 하차 영향無"…'미친맛집5' 공개 이틀 만에 넷플릭스 2위 상승
- 1.오타니 3회부터 고의사구는 대재앙이었다 → 베네수엘라 자존심 버리고 작전도 대실패! 오타니 피했다가 4실점 와르르 [마이애미 현장]
- 2.오타니 '바보' 만든 KBO산 흑마술 → 이것부터가 시작이었다. 일본 침몰의 서막이 오른 것은 [마이애미 현장]
- 3.'월드시리즈 영웅' 야마모토 이렇게 잔인하다니! → 베네수엘라 희망 줬다가 짓밟았다. 2점 주더니 갑자기 6연속 아웃 역투 [마이애미 현장]
- 4.오타니 킬러가 KBO에 있었다니! → 이게 누구야! 오타니 폭풍삼진 처리하며 위기 탈출했다 [마이애미 현장]
- 5.'일본 WBC 충격 탈락' 미쳤다! '슈퍼스타' 오타니의 좌절…베네수엘라 강타선 폭발→무너진 야마모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