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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희 작가는 지난 2016년 선보였던 '시그널'에 이어 시즌2를 준비 중이라고 여러 차례 밝힌 바 있다. 지난 2021년 넷플릭스 '킹덤 : 아신전'을 공개하면서 "작가로서 '시그널'은 큰 선물을 준 작품이다. 시즌1에서 못 다한 이야기도 있기에 어떤 식으로든 만들어보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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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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