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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격렬한 투쟁 시위 한복판에 놓인 '윤자유'와 누군가를 향해 총구를 겨누는 '우채운'의 모습 그리고 거대한 폭발 장면까지 이어지며 예측불가 스토리는 물론 역대급 스케일까지 모두 담아낸 디즈니+의 새로운 야심작의 탄생을 알리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끝으로 "제가 아는 최고의 기술은 항상 무기의 형태로 왔습니다"라며 세상을 바꾼 배양육 기술이 현실에 끼칠 영향력을 우려하는 '우채운'의 대사와 '인공 배양육의 시대, 재앙인가 축복인가'라는 카피는 이수연 작가 특유의 날카로우면서도 깊이 있는 메시지가 이번 작품에 고스란히 담겨 있음을 암시하며 더욱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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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탄탄한 연기력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주지훈이 테러 사건의 배후를 쫓는 퇴역 군인 출신 '우채운' 역을, 지난해 전 세계를 뒤흔든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으로 대종상 시리즈 여우상을 수상한 믿고 보는 배우 한효주가 거대 생명공학기업 'BF'의 대표 '윤자유'로 활약한다. 여기에 이희준, 이무생, 김상호, 전석호, 박지연 등 내로라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들이 총출동해 작품을 더욱 풍성하게 채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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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