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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혜진의 연기 1타강사로 등장한 이시언은 운동 유니폼과 야구 방망이를 들고 등장해 스파르타식 레슨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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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언은 "오늘 하는 거봐서 함께 연기할수 있고 적극 추천하겠느냐 아니면 내가 하차하겠다고 할것인냐 결정하겠다"며 "오늘 연습은 오디션 합격을 목표로 하겠다"고 몇가지 대본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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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언은 "이 대본은 바람핀 남친을 받아들이고 싶지 않은데 또 잡고 싶은 마음 두 마음이 갈등하는 걸 표현하면 된다"고 조언했지만 한혜진이 제대로 해내지 못하자 "달심이 자기를 못깨고 있다. 부끄러워하지 말고 나를 버려야한다. 배우들은 마인드 콘트롤을 많이 한다. 넌 감정상태가 톤이 처음부터 끝까지 다 똑같다"라고 설명했다.
한혜진은 영상 아래 "오늘 시언 오빠한테 후두부.. 아니 연기 수업을 배워봤는데요~제가 연기하는 모습 보니 너무 부끄럽네요"라며 "이대로 저만 당할 수 없어요!! 다음 수업은 시언 오빠한테 워킹 알려줘야겠어요^^ㅎ"라고 마해 다음편은 본인이 모델 1타강사로 나설 것임을 예고했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