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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부터 현재까지 MBC의 아침을 책임지고 있는 임현주 아나운서. 그런 그녀가 한 아이의 엄마가 됐다! 작년 초, 영국인 출신 베스트셀러 작가 '다니엘 튜더'와의 결혼 소식을 전했던 임 아나운서가 같은 해 10월, 건강한 딸 '아리아'를 출산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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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번 생에서 엄마는 처음이라...' 똑 부러지는 평소 이미지와는 달리 육아에 있어서는 허당 그 자체라는데?! 완벽한 발음, 정확한 전달력을 자랑하는 MBC 대표 아나운서 임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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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쥬쥬와 다니엘, 일하는 엄마와 육아하는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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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육아를 전담하는 남편 덕분에 맘 편히 일에 전념할 수 있었던 아내. 요리면 요리, 청소면 청소, 돌봄이면 돌봄. 모든 면에서 완벽한 실력 자랑하는 다니엘은 알고 보면 육아가 천직인 슈퍼맨 아빠가 아닐까?
- 스튜디오를 방문할 깜짝 초특급 게스트의 정체는?!
이제 인생 5개월 차에 접어든 아리아. 그런 아리아가 생방송 오늘 아침 스튜디오를 깜짝 방문한다?! 2017년 호주에선 여성 상원 위원이 모유를 수유하며 연설을 했으며, 2019년 뉴질랜드의 국회의장은 아이에게 분유병을 물리며 회의를 주재해 큰 화제가 됐었다. 엄숙해야 한다고 여겨지는 국회에 아이들이 편하게 출입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사회적 메시지를 던졌던 것! 그런데 방송국에! 그것도 생방송을 아기와 함께 진행하는 것은 '세계 최초'! 아기가 참석한 생방송! 무사히 끝날 수 있을까?
아기와 함께 진행하는 '생방송 오늘 아침'은 오는 3월 18일 월요일 오전 8시 30분에 MBC에서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