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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는 최근 한강뷰가 보이는 새 숙소로 이사한 것이 알려졌다. 뉴진스 새 숙소의 인테리어를맡은 가구 거래 업체 앤더슨씨 디자인(AndersonC design) 측은 "민희진 대표로부터 뉴진스 멤버들의 숙소 스타일링을 맡겨보고 싶으시다는 연락을 받았다"며 "소속사 대표님이 아이돌 멤버들의 숙소를 디자인 가구들로 꾸며주려고 한다는 사실 자체가 신선한 충격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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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민지와 하니는 긴장된 마음으로 새로운 숙소에 입성했다. 긴 복도 끝에 보이는 거실을 살짝 보자마자 "진짜 예쁘다"며 놀랐다. 화이트 인테리어에 원색 가구로 포인트를 준 거실을 보자마자 환호를 지른 두 사람. 하니는 "소파가 커서 너무 좋다"며 편하게 누웠다. 두 사람은 "진짜 좋다"고 환호하며 거실 곳곳을 둘러봤다. 방 안에서도 민희진과 멤버들이 각자 취향에 맞춰 고른 소품들을 보며 두 사람은 계속 감격했다. 두 사람은 "감사합니다 대표님"이라며 민희진에게 90도 인사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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