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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흔쾌히 사회를 맡아준 제성이와 축가를 해준 존박 너무너무 고맙고 옛 프로게이머 동료들 포커 쪽 많은 지인들과 군대 동기들 그리고 기대도 못 했던 '런닝맨' 형, 동생분들과 배텐 가족, 희철이, 넉스, 출구, 김광진 선배님, 한이, 혜린 기타 등등 미안…그리고 많은 방송 동료들과 관계자분들. 내 주변의 많은 멋진 사람들. 제가 부족해 미처 연락을 먼저 못 드린 것도 몸 둘 바를 모르겠는데 너무 많이 먼저 축하를 해주셔서 앞으로 정말 열심히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번쩍 드네요. 다들 너무 감사합니다"라며 거듭 인사하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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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포커 플레이어로 활동 중인 홍진호는 누적 상금만 31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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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직장인으로 알려진 예비 신부에 대해 "나랑 만나기 전에는 카지노에서 딜러를 했다고 하더라. 그래서 그 친구도 할 줄 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