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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주는 "에이핑크 연내 컴백을 준비 중이다. 좋은 곡을 신경쓰는 만큼 365일 컴백 준비를 하고 있다. 새로운 곡은 이번 솔로곡처럼 파격은 아니지만 신나는 분위기의 곡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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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의 타이틀곡 '배드'는 솔직한 모습에 '나쁘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개의치 않겠다는 당당한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김남주는 탄탄한 보컬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데뷔 14년차 내공을 발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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