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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4' 경쟁을 벌이고 있는 토트넘은 5월 20일 셰필드 유나이티드와 시즌 최종전인 EPL 38라운드를 치른다. 통상 시즌이 끝나면 선수단은 해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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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은 엔제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의 고향이다. 그리스에서 태어난 그는 다섯 살때 호주로 이주해 멜버른에서 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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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우려는 있다. 힘고 긴 시즌을 보낸 선수들에게는 살인적인 일정이다. 또 6월에는 A매치 기간이 열린다. 유럽 선수들에게는 유로 2024, 손흥민도 싱가포르, 중국과 2026년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2차에선 5, 6차전이 기다리고 있다.
토트넘은 현재 한 경기를 덜 치른 가운데 애스턴빌라(승점 56)에 이어 5위(승점 53)에 위치해 있다. 올 시즌 남은 10경기에서 최후의 운명이 결정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