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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대만 톡파원은 서울역과 닮아있는 타이중 기차역에서 힘차게 타이중 여행의 시작을 알렸다. 알록달록한 벽화가 수놓인 무지개 마을에서 유명인사인 아이언맨과 함께 인증샷을 촬영하는 것은 물론, 1999년 발생한 921 대지진을 기억하기 위해 만들어진 921 지진교육원구에서 당시의 참혹함을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하며 위험성과 경각심을 일깨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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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세계 탐구 생활' 코너에서는 미국의 실리콘밸리에서 글로벌 회사 탐방이 펼쳐졌다. 사과 로고로 유명한 'A사'에 방문한 톡파원은 해당 기업의 직원인 지인과 함께 연봉부터 복지까지 모두가 궁금해할만한 이야기로 흥미진진함을 높였다. 더툴어 톡파원이 실제 재직 중인 빅테크 기업 'M사'의 사옥 곳곳을 둘러보고 세계의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구내 식당에서 식사 두 번에 디저트까지 도합 3차 먹방을 펼쳐 보는 이들의 침샘을 제대로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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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가장 뜨거운 도시 스페인 세비야에서는 스페인 광장을 비롯해 세비야 대성당, 알카사르 등 스페인 문화의 화려함과 정교함의 정수를 선보였다. 특히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는 여행지에서 유일하게 눈물을 흘린 곳이 세비야 대성당이었다며 그 장엄함에 엄지를 치켜세워 보는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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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