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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은 "둘째를 낳게 돼서 프리를 선언하게 됐다. 스파 사업도 하게 됐고 직업이 6개가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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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은 "최근에 제가 아팠는데 '자주 아파?'라는 식으로 얘기해서 너무 서운했다. 울면서 내가 왜 이런 취급을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남의 아내나 병원 직원들에게는 친절하더라"라며 불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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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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