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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골든걸스의 러브 스토리가 공개됐다. 4세 연하 남편과 결혼한 인순이는 첫 키스 당시 남편이 "관람차 안에서 키스합시다"라며 박력있게 키스 예고를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인순이는 당시 남편이 관람차를 타기 직전 "올라가서 우리 키스합시다"라고 했다며 수줍은 미소를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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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미는 "시동생이 훈남인데 저랑 친해졌다. '우리는 나이차가 나서 안될 것 같고 네 형은 없냐'라고 물었다. 형이 있다고 해서 형을 잘 밀어보라고 농담했는데 그렇게 남편과 만나게 됐다. 시동생과는 술을 먹고 형이랑은 한 침대를 쓰게 됐다"라고 전했다. 시동생은 VJ 출신 이기상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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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