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하나투어는 21일 자연 친화적인 교육공간 마련 및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숲이 있는 운동장' 조성 지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달식은 하나투어 본사에서 열렸으며 송미선 하나투어 대표를 비롯해 박필선 생명의숲 공동대표, 정민주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팀장이 참석했다.
숲이 있는 운동장 조성 지원 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친환경적, 생태적 경험을 높이는 자연 친화적인 녹지공간을 제공하는 게 핵심이다.
대상지로는 100년 이상 된 우리나라 최초 특수학교인 국립서울농학교가 선정됐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국립서울농학교 학생들이 자연 친화적인 교육 환경에서 다양한 신체활동 경험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chac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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