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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발레단은 창단 40주년을 기념해 5월 10∼12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케네스 맥밀런의 로미오와 줄리엣'을 공연한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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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은 프로코피예프의 드라마틱한 음악 위에 펼쳐지는 불꽃 같은 사랑 이야기를 펼쳐내며, 셰익스피어 원전에 가장 부합한 안무라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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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는 ABT 입단 후 '코르 드 발레'(군무) 신분에도 2009년 7월 줄리엣으로 발탁돼 메트로폴리탄 오페라하우스에서 주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떠오르는 발레 스타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국내에서 줄리엣을 연기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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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둘째 날인 5월 11일 낮 공연은 지난해 무용계 아카데미상인 '브누아 드 라 당스'를 거머쥔 유니버설발레단 간판스타 강미선이 줄리엣을, 유니버설발레단 수석무용수 이현준이 로미오를 맡는다. 11일 저녁 공연과 12일 낮 공연 캐스팅은 다음 달 중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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