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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효리는 객석에서 노래를 부르며 등장했다. 이어 이효리의 댄스에 관객들은 크게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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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이효리 레드카펫' 첫 번째 만나볼 주인공은 밴드계 아이돌이라 할 수 있는 분들이다. 군 복무를 마치고 완전체로 모였다고 한다"며 "우리의 청춘의 한 페이지를 선물줄 밴드"라며 데이식스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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