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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MBC '놀면 뭐하니?'에선 '같이 놀아, 봄'을 기획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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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우리 과에 있는 소모임이었는데 밴드 이름은 '뮤즈'였다. 주로 뮤즈와 마룬 파이브 노래를 공연했다. 축제 중간에 도서관 쪽에서도 연주를 하곤 했는데 버스킹을 할 때는 넬 노래를 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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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주는 손을 들었고, "저는 여기서 제일 막내다. 하고 싶은 것도 많다. 그리고 여기서 제일 돈이 없다"라 말해 '놀뭐' 멤버들을 황당케 했다.
"돈이 없는데 외제차를 타나?"라는 MC 섭이의 물음에 이미주는 "카 푸어다"라며 자신의 처지를 대변했다.
한편 MBC '놀면 뭐하니?'는 예능 베테랑 유재석, 하하와 예능 뽀시래기 주우재, 박진주, 이이경, 이미주가 '웃음을 위해 다짜고짜 뭐든지 하는 버라이어티'로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